오랫동안 본 교회를 섬겨오시다가 주 안에서 잠드신 고 이선의 성도의 추모예배와 장례예식이 있었습니다. 늘 몸이 약하셔서 병마와 싸우시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교회를 위해서 많은 헌신과 교인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시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이제는 그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이 땅에서는 볼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믿음 안에서 다시 사모님을 뵐 수 있는 소망 가운데 위안을 삼습니다.
이번에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슬픔 가운데 있을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예수님 재림의 날, 다시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올 날을 기다리며 사모님의 신앙의 모본을 따라 믿음과 소망 가운데 더욱 굳게 서겠다는 결심을 새롭게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