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안식일 오후, 사랑하는 어머니를 여의고 모든 장례 절차를 마친 후 한국에서 돌아온 우달국 집사님 (자부 김금숙 집사) 가족을 위한 위로예배가 교회 본당에서 있었습니다. 자리를 함께 한 교우들의 따뜻한 위로와 진행되는 순서, 그리고 말씀 가운데 잔잔한 감동과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을 떠나보낸 슬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부활의 소망을 굳게 붙잡고 더욱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집사님과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